오로나인 H 연고는 어떤 약인가요?
오로나인 H 연고는 일본에서 오래전부터 가정 상비약으로 쓰여 온 연고입니다. 살균 소독 성분이 들어 있는 일반용 의약품으로, 가벼운 상처나 피부 트러블에 바르는 용도로 판매됩니다. 판매처에서는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튜브부터 가족이 함께 쓰는 큰 용기까지 여러 용량으로 나옵니다. 쓸 수 있는 증상과 쓰면 안 되는 곳이 첨부문서에 정해져 있으니 먼저 확인합니다.
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나요?
판매처(사라다몰)에서 실제로 파는 제품입니다. 사진을 누르면 상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오로나인 H 연고 100g
집에 두는 기본 용량
오로나인 H 연고 250g
가족이 함께 쓰는 대용량
오로나인 H 연고 50g
들고 다니기 좋은 중간 용량
오로나인 H연고 30g
작은 튜브형 소용량
| 제품 | 특징 | 구분 |
|---|---|---|
| 오로나인 H 연고 100g | 집에 두는 기본 용량 | 100g |
| 오로나인 H 연고 250g | 가족이 함께 쓰는 대용량 | 250g |
| 오로나인 H 연고 50g | 들고 다니기 좋은 중간 용량 | 50g |
| 오로나인 H연고 30g | 작은 튜브형 소용량 | 30g |
※ 모두 의약품(폼클렌징 등 일부 제외)입니다. 성분과 용법·용량은 제품 첨부문서를 확인하고, 국내 약국에서도 같은 계열 제품을 살 수 있습니다. 가격은 판매처에서 확인하세요.
왜 상비약으로 많이 두나요?
한 가지 연고를 여러 가벼운 피부 문제에 쓸 수 있도록 효능이 정해져 있어, 집에 두고 쓰기 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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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균 소독 성분
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. 효능에 적힌 가벼운 증상에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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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량을 골라 둘 수 있음
11g·30g 같은 작은 튜브는 가방에, 100g·250g 용기는 집에 두는 식으로 나눠 둘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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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벼운 증상용
깊은 상처, 넓은 화상, 곪은 상처처럼 심한 경우에 쓰는 약은 아닙니다.
용량은 이렇게 고릅니다
성분은 같으므로 쓰는 사람 수와 들고 다닐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.
| 상황 | 고를 용량 | 참고 |
|---|---|---|
| 가방·파우치에 넣어 다닐 때 | 11g·30g 튜브 | 작아서 휴대가 쉬움 |
| 혼자 집에 두고 쓸 때 | 50g | 사용 기한 안에 쓸 만큼 |
| 가족이 함께 쓸 때 | 100g | 덜어 쓸 때는 깨끗한 손으로 |
| 자주 쓰는 집 | 250g | 큰 용기는 오염되지 않게 관리 |
바르는 법
바르기 전에 손과 바를 곳을 깨끗이 씻고 물기를 닦습니다. 연고를 적당량 덜어 얇게 펴 바르고, 큰 용기에서 덜 때는 깨끗한 손가락이나 면봉을 씁니다.
하루에 바르는 횟수는 첨부문서를 따릅니다. 바른 자리가 빨개지거나 가렵고 붓는다면 바르는 것을 멈춥니다.
쓰면 안 되는 곳
오로나인은 피부에 바르는 연고라, 눈 주위나 점막에는 쓰지 않습니다. 또 아래처럼 심한 상처는 연고를 바르기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.
- 눈 주위·입안 등 점막
- 깊게 베였거나 피가 멈추지 않는 상처
- 넓은 범위의 화상, 물집이 크게 잡힌 화상
- 곪아서 고름이 나오거나 열이 나는 상처
- 동물에게 물린 상처
보관할 때
뚜껑을 꼭 닫아 직사광선과 높은 온도를 피해 보관합니다.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, 사용 기한이 지난 연고는 쓰지 않습니다.
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큰 용기는 손가락이 직접 닿으면 오염될 수 있으니 덜어 쓰는 도구를 따로 두면 좋습니다.
올바른 사용 가이드
정확한 용법·용량은 제품마다 다르므로 첨부문서를 먼저 읽습니다.
씻고 물기 닦기
바를 곳을 깨끗이 씻고 물기를 닦은 뒤 바릅니다.
얇게, 정해진 횟수만
얇게 펴 바르고, 하루 횟수는 첨부문서를 따릅니다.
심하면 진료
깊은 상처·넓은 화상·곪은 상처는 연고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.
의약품 사용 전 반드시 알아두세요
- 이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의약품입니다. 증상이 있을 때 첨부문서의 용법·용량대로만 씁니다.
- 눈 주위와 입안 등 점막에는 바르지 마십시오.
- 바른 곳이 빨개지거나 가렵고 붓는다면 사용을 멈추십시오.
- 임산부, 수유부, 어린이, 고령자, 지병이 있거나 다른 약을 쓰는 사람은 먼저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십시오.
- 국내 약국에서도 같은 계열 제품을 살 수 있으므로, 약사 상담을 통한 구매를 먼저 고려하십시오.
- 직구 의약품은 자가 사용 목적으로만 들여올 수 있으며, 통관 책임은 구매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직구 통관 시 꼭 알아야 할 점
자가 사용 목적 1인당 6개 이내
해외 의약품 직구는 판매 목적이 아닌 순수한 본인 사용 목적으로만 허용됩니다. 보통 1인당 6병(박스) 이내로 통관이 가능하며, 초과 시 세관에서 폐기될 수 있습니다.
개인통관고유부호 입력
수입 신고를 위해 관세청에서 발급하는 본인 명의의 개인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합니다. 정보 불일치 시 배송이 멈춥니다.
가까운 약국을 활용하세요
동일 성분이나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의약품들이 국내 약국에도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. 기다림 없이 바로 약사 상담 후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십시오. 직구 제품의 사용 책임은 전적으로 구매자에게 있습니다.